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美 타임100 후쿠시마현 시장 선정했다
유튜브 동영상으로 전세계에 SOS, 미나미소마 사쿠라이 시장 뽑혀
 
온라인 뉴스팀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이 21일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 사쿠라이 가쓰노부 시장이 포함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쿠라이 시장은 후쿠시마 원전 30킬로미터 권내에 위치한 미나미소마시 시장으로, 지난 3월 26일 유튜브 동영상에 미나미소마시의 현상황을 전세계로 알려 화제가 된 인물이다. 
 
동영상에서 사쿠라이 시장은 "(후쿠시마 제1원전사고 후) 실내 피난조치로 시민은 고립되어있다. 지원을 부탁합니다"라고 호소했다. 동영상에는 사쿠라이 시장의 호소가 영어 자막으로 표시되고 있어, 일본은 물론 전세계에 미나미소마시의 절박한 상황을 보고할 수 있었다.
 
사쿠라이 시장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으로 선정한 타임지는 "그의 호소는 전세계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능률 좋기로 소문난 나라 일본이 약한 시민들의 힘이 되어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라고 선정이유에 대해 밝히고 있다.
 
한편, 2011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에는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초의 공립시즈가와병원 간노 다케시 의사도 선정되었다. 간노 의사는 쓰나미가 몰려오는 중에도 환자를 병원옥상으로 피난시키고 진료를 계속한 사실이 알려져 일본 전국에 감동을 준 인물이다.

이 밖에 2011년 타임 100에는, 오바마 대통령, 내부고발사이트 '위키 리스크'의 설립자 줄리안 어샌지, 리비아 최고 지도자 카다피의 차남 사이프 알 이슬람도 이름을 올렸으며, 온라인투표 1위를 차지한 한국가수 비(정지훈)도 포함되어 있다.

 
 
[관련기사] 후쿠시마현 시장의 절박한 sos, 전세계로
 
엑스재팬 요시키 피아노가 경매가 780억
 
방사능 모유에도 "걱정마라" 일본이 분노
 
100점 짜리 결혼기자회견, 마츠켄 빛나다

지금 일본인의 이상형은 손정의?

청순 나가사와 마사미, 새 연인 발각?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4/22 [09:1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지진빨인가?? 지진덕에 11/04/22 [11:30]
지진덕에 타임 100에 두명이나 포함됐네~~~ 좋은건가 나쁜건가 내년에 세명뽑힐려면 무슨일이 일어나야 될런지 ㅉㅉㅉ 또한 미국이 흠이 잘 드러나지않고 , 질서와 메뉴얼의 사회인 일본을 이기회에 깔아뭉개고 무시하고 싶어하는 쪼잔한 심리가 타임100에 여실히 드러나는구만. 타이틀하나 던져주고 타이틀 핑계삼아 역으로 멕여버리네 ㅋ 저 타임 100이란것도 이제 길어야 15년이면 유명무실해진다고 봐야지 지금까지는 철저히 미국관점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 구별하고 평가했었다만 15년후엔 타임100에 미국의 영향력은 50%이하로 급하락할라본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ジャポン 〒169-0073 東京都新宿区百人町 2-8-13 FISS 605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