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뉴스포토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염수 10만 톤 넘어섰다
후쿠시마 제1원전 1~6호기에 고인 오염수 총량 10만 톤 넘어
 
온라인 뉴스팀
후쿠시마 제1원전 각 건물 내 고여있는 오염수가 총 10만 톤을 넘어섰다고 18일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다.
 
도쿄전력은 이날, 후쿠시마 제1원전 1~6호기에 고여 있는 오염수 총량 추정치가 9만 8,500톤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이와는 별도로 집중폐기물 처리시설에 이송된 물이 9,400톤으로, 오염수가 총 10만 톤을 넘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도 1일 평균 약 500톤의 물이 주입되고 있는 가운데, 도쿄전력은 6월 중순까지를 목표로 오염수 정화처리시설의 시운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 오염수 처리시설은 하루 1,200톤의 오염수로부터 방사성 물질과 염분을 제거할 수 있다.
 
이번 오염수 총량 계산을 위해, 도쿄전력 측은 원자로 건물과 터빈건물, 작업용 터널(트렌치) 등 3곳에 고인 오염수의 양을 측정했다.
 
이 과정에서, 원자로 등으로부터 새어나온 1~4호기 고농도 오염수의 양은 총 8만 7,500톤에서 총 8만 4,700톤으로 하향 조정됐다.
 
2호기가 2만 5000톤으로 가장 많았고, 3호기 2만 2000톤, 4호기 2만 톤, 1호기는 1만 7700톤이었다.
 
대부분 쓰나미 당시 몰려왔던 해수로 구성된 5,6호기의 오염수는 각각 300톤, 1만 3500톤이었다.

▲  사용후 핵연료 수조에 물 주입 작업 중인 펌프차    ©도쿄전력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11/05/19 [10:03]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