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일본6대일간지 ㅣ 정치 ㅣ 경제 ㅣ 사회 ㅣ 문화 ㅣ 연예 ㅣ 그라비아 ㅣ 스포츠 ㅣ 역사 ㅣ 인물 ㅣ 국제 ㅣ 뉴스포토 ㅣ 뉴스포토2 ㅣ 동영상 ㅣ 동영상2 ㅣ 독자 게시판
섹션이미지
일본6대일간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그라비아
스포츠
역사
인물
국제
뉴스포토
뉴스포토2
동영상
동영상2
독자 게시판
회사소개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광고/제휴 안내
사업제휴 안내
소액투자
기사제보
HOME > 뉴스 > 사회
글자 크게 글자 작게


日소비자청, 벤츠에 과징금 13억 엔 부과
'경품 표시법 위반' 과징금으로는 사상최고액
 
온라인 뉴스팀

일본 소비자청이 12일, '메르세데스 벤츠' 일본 법인에 13억 3천만 엔, 우리돈 118억 원 가량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경품 표시법을 위반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해당 위반에 의한 과징금으로는 사상 최고액이다. 

 

메르세데스 벤츠 일본법인이 판매하고 있는 3개 차종과 2개의 패키지 옵션에 대한 카탈로그 표기가 과징금 부과 대상이 됐다.

 

벤츠 측은 카탈로그에 '자동 재발진 기능'이 표준장비에 속한다고 표기했지만, 실제로는 옵션으로 추가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소비자청은 2021년 12월, 이러한 잘못된 표기는 경품 표시법의 '우량 오인'에 해당한다며 재발 방지 등을 요구하는 조치 명령을 낸 바 있다. 그리고 이달 12일, 12억 3천만 엔이라는 거액의 과징금을 납부하도록 명령했다.

 

소비자청에 의하면, 경품표시법에 의한 과징금으로서는 사상최고액이라고 한다.

 

메르세데스 벤츠 일본법인은 소비자청의 지적을 받고 바로 카탈로그를 교체했지만 과징금을 피할 수는 없었다.


 

ⓒ 일본이 보인다! 일본전문뉴스 JP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입력: 2024/03/13 [05:10]  최종편집: ⓒ jpnews_co_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최근 인기기사
일본관련정보 A to Z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 ㅣ 광고/제휴 안내사업제휴 안내소액투자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한국> 주식회사 올제팬 서울 송파구 오금로 87 잠실 리시온 오피스텔 1424호 Tel: 070-8829-9907 Fax: 02-735-9905
<일본> (株) 文化空間 / (株) ジャポン 〒169-0072 東京都新宿区大久保 3-10-1 B1032号 
Tel: 81-3-6278-9905 Fax: 81-3-5272-0311 Mobile: 070-5519-9904
Copyright ⓒ JPNews. All rights reserved. Contact info@jpnews.kr for more information